2월 2일 세미나 | 김근영 회계사

📣 총 4일간 진행된 회계법인 마일스톤의 결산 세미나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결산 세미나는 2월 2일(월)부터 2월 5일(목), 총 4일간 진행되었으며, 마일스톤의 김근영 회계사, 한태준 회계사, 안효상 회계사, 문형준 회계사가 각각 강의를 맡아 세미나를 이끌었습니다.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결산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회계·세무 핵심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강의자별 실무 경험과 관점을 더해 보다 입체적인 강의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이 결산 과정에서 자주 마주하는 회계 처리 기준, 세무상 유의사항, 실무상 판단 포인트를 중심으로, 결산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실무에 참고할 수 있는 주요 이슈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결산 세미나는 크게 결산 체크포인트와 세제혜택 체크포인트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2월 3일 세미나 | 한태준 회계사>

Session 1. 결산 체크포인트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결산 과정에서 재무제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회계 이슈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본잠식의 개념과 발생 원인을 살펴보고, 자본잠식이 기업 신용도와 금융기관 거래, 정부지원사업 참여 등에 미치는 영향을 짚었습니다. 아울러 출자전환, 추가 출자, 무상감자 등 자본잠식 해소를 위한 실무적 대응 방안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어 정부지원금(국고보조금)의 회계 처리 방식에 대해 설명하며, 비용 차감 또는 수익 인식 여부에 따라 재무제표와 영업이익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지원금의 성격과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과의 관련성을 기준으로 한 판단의 중요성도 함께 다뤘습니다.

또한 개발비 자산화와 관련해 무형자산 인식 요건과 회계감사 시 주요 검토 사항을 정리하며, 무리한 자산화가 오히려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안내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고자산 평가와 실사 관리가 손익에 미치는 영향과 체계적인 재고 관리의 필요성도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 유치 및 해외 자회사 설립, 국외 특수관계자 거래, 지분 거래, 전환사채, 가지급금 관리 등 성장 단계 기업이 놓치기 쉬운 결산 이슈 전반을 폭넓게 다뤘습니다.

<2월 4일 세미나 | 안효상 회계사>

Session 2. 세제혜택 체크포인트

두 번째 세션에서는 결산 시 함께 검토해야 할 각종 세액공제와 감면 제도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과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의 적용 요건과 주의사항을 비교 설명하며, 중복 적용이 불가능한 경우와 사후 관리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갖는 통합고용증대 세액공제와 연구·인력개발비(R&D) 세액공제에 대해서는 공제 대상 인건비와 비용 범위, 사후 추징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실무적인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결손금 소급공제 제도를 통해 과거에 납부한 법인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구조와 신청 시 유의사항을 설명하며, 결산이 단순한 신고 절차를 넘어 현금 흐름 관리와도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월 5일 세미나 | 문형준 회계사>


회계법인 마일스톤의 2월 결산 세미나는 결산을 앞둔 스타트업 및 기업들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회계·세무 이슈를 한 자리에서 정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회계법인 마일스톤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실무 중심 세미나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