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일스톤의 염석훈 회계사는 2026년 5월 11일 오후 2시, Seller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 중인 뭉클랩을 대상으로 ‘Seller를 위한 세무 Guide’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쿠팡·네이버·자사몰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셀러들이 실무에서 자주 겪는 세무 이슈와 리스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제 사례 기반의 실전형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 셀러의 과세자 유형 및 구조 이해
첫 번째 세션에서는 온라인 플랫폼 셀러의 과세자 유형과 세무 구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플랫폼 입점 셀러를 사업소득자, 간이과세자, 일반과세자로 구분하여 각 유형별 특징과 적용 기준을 안내했으며, 매출 규모에 따른 부가가치세율 차이, 세금계산서 발급 여부, 매입세액 공제 범위 등을 비교 설명했습니다. 특히 셀러의 사업 구조와 매출 규모에 따라 세무 부담과 관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실무상 유의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셀러가 자주 하는 세무 실수 TOP 3 및 대응 전략
이어 온라인 셀러들이 실제로 자주 겪는 세무 실수 사례와 대응 전략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매출신고, 비용증빙, 과세유형 전환과 관련된 대표적인 실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매출은 결제총액(Gross) 기준으로 신고해야 한다는 점과 해외 매입 거래 시 인보이스 및 카드명세를 별도로 보관해야 한다는 점 등을 안내했습니다. 또한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강연을 마치며
이번 강연은 온라인 플랫폼 셀러 및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세무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회계법인 마일스톤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 비즈니스 환경에 맞춘 실무 중심의 세무·회계 교육과 자문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